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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대성 F&D', 문화체육관광부 주간지 공감 기사게재 -2017년 1월 20일자
작성자 관리자 이삭팜 (ip:)
  • 작성일 2017-06-06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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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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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주간지 위클리 공감과 온라인 정책뉴스에 대성 F&D가 소개됐습니다.

대성 F&D는19년째 냉면, 쌀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면류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2대째 가업을 잇는 노대우 팀장님의 인터뷰가 게재됐네요.

앞으로도 저희 대성 F&D와 이삭의 농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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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업 이어 창조의 힘을 키운다

[2017 대한민국, 청년이 뛴다] 연봉보다 더 큰 가치, 부모님의 손기술


사업을 하는 집안은 많다. 그러나 이를 자식에게 계승하는 집은 드물다. 가업의 진가를 미리부터 인정하고 대를 잇기로 한 청년들을 만나봤다. 이들에게 연봉보다 더 큰 가치는 부모님의 손기술이다.


"국수 뽑는 기술과 엄마의 끈기, 둘 다 물려받았죠"

식품기업 대성 F&D 노대우 씨 


‘장맛’은 며느리도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노대우 씨(31) 가족은 다르다. 엄마로부터 기막힌 면발의 비밀을 배우자, 사업이 더욱 번창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시절, 제가 항상 보던 풍경이 있어요. 4평 남짓한 공간에서 항상 국수 반죽을 하던 어머니 모습입니다. 잠도 못 주무시고 면을 반죽하셨어요. 밀가루, 물, 전분을 넣고요. 가위로 일일이 잘라 선풍기 앞에서 면을 말리셨죠. 그렇게 완성된 면은 슈퍼에서 가져온 라면박스에 포장됐습니다.”

작은 작업장에서 만들어낸 메밀냉면, 칡냉면, 함흥냉면은 서서히 입소문을 탔다. 그렇게 지난 2013년에는 제법 그럴싸한 공장도 짓게 됐다. 20년간 한 우물을 판 결과다. 대우 씨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마냉면, 토마토냉면, 홍삼냉면 등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하는 어머니가 대단하게 느껴졌다”면서 “현실에 안주했더라면 여기까지 오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식품공학을 전공했지만, 대우 씨는 대학 시절까지만 해도 가업을 이을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어머니가 단계를 하나하나 밟아서 갖춰놓았는데, 내 실수로 모든 게 무너져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부담감도 있었고요. 물론 철도 없었죠. 여느 대학생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했어요. 군 제대 이후 마음을 잡게 됐습니다.”

가업을 잇다 보니 좋은 점이 단연 많다. 어머니 이순자 대표는 “서로 믿음이 있어 생산기술을 편하게 공유하고, 의견 교환도 자유롭게 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들 대우 씨는 “업무 처리를 할 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건 더없는 장점이다. 아무리 일이 고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점 또한 그렇다”고 덧붙였다.


출처:[위클리공감] http://www.korea.kr/policy/economyView.do?newsId=148827840&call_from=naver_news

2017.01.20 위클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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